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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4: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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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빠지는 살! 설 연휴 삼산동헬스장 고강도다이어트짐이 전하는 다이어트 비법(사진제공=고강도 다이어트 짐)

[서울=내외경제TV] 임수빈 기자 = 이제 한치 앞으로 다가온 민족의 명절 설날,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난 후 가장 큰 골칫거리는 남은 음식들과 남은 뱃살들일 것이다.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난 후 남은 뱃살을 보며 우울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식이조절 –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의 종류와 크게 상관없다는 점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설에 먹는 대부분의 음식들은 우리가 평소 먹는 음식들보다 좋다. 전통적으로 설에는 과거 귀했던 단백질 음식들(고기 등)을 섭취했기 때문에 평소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한식보다 오히려 영양적으로는 훨씬 좋은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음식의 종류는 사실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점은 너무 많은 음식의 섭취에 있다. 우리 몸은 항상 배고픔과 배부름 그 사이에 있어야만 가장 활발한 신진대사를 유지한다. 그런데 설에는 항상 엄청난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있거나 자느라 배를 비우는 상태를 반복한다. 그래서 연휴에 3달에 걸쳐서 찔 살을 단 3일 만에 찔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자신의 배고픔 정도를 알아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배부름과 배고픔 그 사이에서 약간 배부른 상태와 약간 배고픈 상태를 오가면서 유지하는 것이 설에도 음식을 먹으면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또한 극단적으로 적어지는 활동량 또한 문제가 된다. 아무리 식이조절이 중요한 다이어트라고 하지만 너무 적은 활동량은 신진대사 저하를 가져온다. 그렇기 때문에 활동량을 올리는 운동이 최고의 도움이 된다. 하지만 설만 되면 다 닫는 헬스장과 추운 날씨는 여간 걸림돌이 되는 게 아니다.

 

인천의 운동센터 고강도 다이어트 짐에선 이런 회원들을 위해 설날에도 깜짝 수업을 진행한다. 그냥 쉬는 날에는 쉬는 다른 운동센터와는 달리 고강도 다이어트 짐은 끝까지 다이어트를 책임지기 위해서 명절에도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시켜준다.

 

다이어트는 쉬지 않고 끊임없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실 명절이라고 다이어트를 놓는 것은 오히려 안 하는 것보다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 이런 점을 명심하고 목표를 위해선 항상 주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비단 미용뿐 아니라 건강을 위한 운동과 식이요법은 삶의 질을 월등히 높여주는 수단이 된다.

 

nbntv02@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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