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0-13 17:05:17
기사수정

 

▲(사진출처=문화체육관광부)

[서울=내외경제TV] 한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오는 15일 제55회 체육의 날을 맞이해 ‘2017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개최한다.

 

이번 전수식에서 최미선 선수 등 9명이 대한민국체육상을 수상하고, 기보배 선수 등 104명이 체육발전유공자 정부 포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0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수상자 가족과 체육 단체 주요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올해 55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체육상은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체육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가 있는 상으로써, 1962년 국민체육진흥법에 의해 제정됐다.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 생활체육 진흥에 공적이 있는 사람 등을 발굴해 9개 부문(대통령상 7개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개 부문, 특별상 1개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에게는 상과 함께 상금 1천만 원이 수여되며, 특별상인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에게는 장관 감사패와 소정의 시상품이 수여된다.

 

weldy429@nbnnews.co.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bntv.co.kr/news/view.php?idx=710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옹달샘펜션 서브 기사 우측 260 px
e-좋은 치과 기사 안 사이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