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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8: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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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이사장이 2017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세계평화 공로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민국을빛낸한국인물대상준비위원회)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세계평화사랑연맹 한한국(연변대 예술대학 객좌교수) 이사장이 올해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로 뽑혔다.

내외경제TV 홍보대사인 한 이사장은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세계평화 공로부문大賞'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준비위원회(대회장:안광양·이태복·임재문·김만복)가 주관하고, (주)21세기 뉴스 미디어그룹(민주신문사 강상숙 대표)이 주최했다. 

2002년 처음 시작된 이 상은 나라의 발전을 위해 힘쓴 각 부문(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의 명망 있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내외경제TV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만든 '한글 말레이시아 평화지도'. (사진제공=세계평화사랑연맹)

한 이사장은 6종의 한글서체를 개발, 23년에 걸쳐 200만 자의 한글로 이뤄진 세계 37개국의 '세계평화지도' 작품 등을 제작했다. 그는 이 작품들을 유엔과 북한 등에 기증해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또 세계평화작가로 활동하면서 만든 작품들이 UN 22개국 대표부(미국·중국·러시아·영국·일본·스위스·독일 등)에 전시되고 있고, 21개국으로부터 '세계평화지도 기증증서'인 외교문서를 받아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의 평화적 가치와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평화지도 중 가장 최근에 제작된 '한글 말레이시아 평화지도(Malaysia Peace Map)'는 가로 2m50cm, 세로 1m80cm의 크기로 제작기간만 1년이 걸렸다.

지도 안에는 △말레이시아의 문화와 역사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 △외교부 개황 △윤소천 시인의 '말레이시아의 평화' 등이 기록됐다.

이러한 지도가 37개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가 얼마나 평화를 염원하고 그렸는 지를 알 수 있다.

한 이사장은 지도를 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자 세계 문화와 역사 평화의 내용을 담아 현재 유엔본부 22개국 대표부에 소장돼 있는 세계 최초의 '세계평화지도'를 창시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도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런 도민賞' 수상을 비롯 △제5회 대한민국신창조인대상 △2017글로벌평화공헌대상 △2017국제평화대상 △2017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미술부문) △4.19 자유평화공헌대상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세계명품브랜드대상 △통일부장관 표창 △국제평화언론대상 등 50여 차례 이상 굵직한 상을 수상했다.

한 이사장은 "먼저 위대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께 감사드리고, 세계평화작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계평화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하는 세계평화작가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한국 이사장은 올해 3월 내외경제TV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그는 당시 "크게 발전하고 있는 내외경제TV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내외경제TV가 업계 제1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onepoint@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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