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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8: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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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안한의원은 성형 후 증상치료 자체 기준을 마련하였다.(사진제공=자미안한의원)


[서울=내외경제TV] 임수빈 기자 = 서울 강남의 자미안한의원은 각종 성형 후 증상의 객관적인 치료 기준을 마련했고, 이를 토대로 환자 주도로 치료계획을 짜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고객들은 성형 후 4대 증상인 붓기, 뭉침, 염증, 마비를 치료하고자 방문하고 있는데, 4대 증상별 단계를 설명하고 최소단위부터 치료프로그램을 설명해주어 부담없이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자미안한의원 서향연 원장은 "이런 과정을 마련한 이유는 환자의 불안감에 따른 과잉진료를 예방하고, 충동적인 미용시술로 추가적인 손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다. 다음으로는 증상의 치료가 필요한지 확인해보지도 못하고 방치하다가, 치료의 좋은시기를 놓치고 오는 분들이 줄어들었으면 해서였다"라고 전했다.

 

붓기, 뭉침, 염증, 마비가 순조롭게 회복되는 경우 치료를 권하지 않고, 회복속도가 느리거나, 증상이 정체된 경우, 또는 반복적으로 악화 되는 경우에 치료를 권장하고 있다.

 

치료가 필요하면, 7일간의 치료로 증상의 경과를 점검하고 치료계획을 함께 짜는 방식이다. 또한 환자의 개인정보나 치료정보에 대해 비밀유지를 위한 정기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nbntv02@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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