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야인시대 신마적?' 최철호 근황 눈길...청순한 아내까지?
'혹시 야인시대 신마적?' 최철호 근황 눈길...청순한 아내까지?
  • 임채령 기자
  • 승인 2019.05.1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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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에 등장한 젊은 최철호(사진=SBS '야인시대' 캡처)
야인시대에 등장한 젊은 최철호(사진=SBS '야인시대' 캡처)

 

배우 최철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한밤'에서는 배우 최철호의 거짓말과 관련된 이야기가 방송된 가운데 최철호 나이와 아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철호는 대중들에게 과거 인기가 많았던 SBS '야인시대' 신마적 역으로 인기를 얻은바 있다. 

하지만 최철호는 지난 2010년 음주 폭력사건과 거짓말로 실망감을 안겨줬다. 처음 폭력 사건이 보도됐을 당시 최철호는 "폭행 사실이 없다"라며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인 듯 행동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폭행사실은 사실이었고 이에 대해 "인기가 떨어질까 봐 걱정됐다"라고 자신의 거짓말을 해명했다.

한편 최철호는 1970년생으로 올해나이 50세이며 MBN '사돈끼리'에서 아내를 공개한 바 있다. 아내와의 이혼에 대해서는 "이혼에 대해서 생각을 안해본적은 없지만 껌딱지 처럼 붙어있을 예정"이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1990년 연극 ‘님의 침묵’으로 데뷔했다. 이후 ‘야인시대’ ‘동이’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9년 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천추태후’에서 인기를 얻었다.

임채령 기자 artistlim426@gmail.com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