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보드탄다" 스티브윤-요니P 디자이너 브랜드매출 어느정도 길래? 나이까지 눈길
"집 안에서 보드탄다" 스티브윤-요니P 디자이너 브랜드매출 어느정도 길래? 나이까지 눈길
  • 이다민
  • 승인 2019.05.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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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P(배승연)-스티브윤(정혁서)-딸(사진=ⓒ요니P인스타그램)
▲요니P(배승연)-스티브윤(정혁서)-딸(사진=ⓒ요니P인스타그램)

최근 ‘한끼줍쇼’에 등장한 스티브J 요니P 부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스티브J와 요니P는 올해 나이 42세로 동갑으로 직업은 패션 디자이너다. 런던으로 유학을 떠난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런던 유학 시절 의류 브랜드 '스티브J&요니P'를 론칭했다.

 

앞서 스티브J는 2016년 한 방송에서 연매출 24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공개된 두사람의 단독주택 집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디자이너다운 감각적인 소품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스티브J는 지하 공간에 취미 활동으로 즐겨 타는 보트 연습장을 공개해 보는 주위의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했다. 

 

스티브J는 "아이를 낳기 전에는 이 곳에서 자주 보드를 탔다”며 “이제 좀 있으면 아이의 놀이방이 될 지도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다민 ldm@ndsoft.co.kr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