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방법·식단 추천? 연자육·먹는콜라겐(피쉬콜라겐)·새싹보리 제격! 효능+부작용+먹는 방법
간헐적 단식방법·식단 추천? 연자육·먹는콜라겐(피쉬콜라겐)·새싹보리 제격! 효능+부작용+먹는 방법
  • 권지은 기자
  • 승인 2019.04.10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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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Bank)

 

지난 1월 SBS 스페셜 ‘2019 끼니반란’에 간헐적 다이어트가 소개되면서 간헐적 단식▲방법과 간헐적 단식식단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간헐적 다이어트가 인기를 얻으면서 간헐적 단식 문제점과 간헐적 단식 부작용으로 ‘요요현상’이 언급되고 있는데, 이에 간헐적 단식방법과 병행하면 좋을 간헐적 단식식단으로 FMD 식단 외 연자육, 먹는 콜라겐(피쉬 콜라겐), 새싹보리를 추천한다. 이어 연자육 효능·연자육 부작용·연자육 먹는 방법과 먹는 콜라겐(피쉬 콜라겐) 효능·먹는 콜라겐 부작용·콜라겐 먹는 법 그리고 새싹보리 효능·새싹보리 부작용·새싹보리 먹는 법을 소개한다.

 

 

 

▲간헐적 단식식단, 연자육 (사진=ⒸGettyImagesBank)

간헐적 단식식단, 연자육

 

간헐적 단식식단으로 단기간 다이어트 음식으로 유명한 연자육을 추천한다. 연자육은 수련과인 연꽃 씨앗으로, 다이어트 음식이자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효과적이다.

연자육 효능은 ▲심혈관 질환 예방 ▲지방 흡수 억제 ▲노폐물 배출 ▲다이어트 음식 ▲유익균 증식 도움 ▲설사 치료 ▲가슴 두근거림 증상 완화 ▲비암이나 인후암 등 억제 작용 등이 있으며, 연자육 과다 섭취 시 발생할 수 있는 연자육 부작용은 ▲복통 ▲설사 등이 있다. 연자육 먹는 방법은 ▲연자육 조림 ▲연자육 밥 ▲연자육 죽 ▲연자육 차 등이 있으며, 연자육 하루 섭취량은 하루 8~10개(연자육 차일 경우, 2~3잔)이다.

 

▲간헐적 단식식단, 먹는 콜라겐(피쉬 콜라겐)(사진=ⒸGettyImagesBank)

간헐적 단식식단, 먹는 콜라겐(피쉬 콜라겐)

 

간헐적 단식식단으로 단기간 다이어트 음식으로 효과적인 어류 콜라겐 가루를 추천한다. 어류 콜라겐 가루는 피쉬 콜라겐 및 먹는 콜라겐 가운데 먹는 콜라겐 가루로 불리는데, 어류 콜라겐 가루는 콜라겐 먹는 법 중 피부 흡수가 빠르고 효과가 좋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인기다.

콜라겐 효능 중 어류 콜라겐 효능 및 피쉬 콜라겐 효능은 ▲피부탄력 개선 ▲칼슘 손실 방지 ▲심혈관 질환 예방 등이며, 저분자 콜라겐이라고 불리는 피쉬 콜라겐 및 먹는 콜라겐은 콜라겐 중에서 우리 몸에 흡수가 잘 되기로 유명하다. 한편, 먹는 콜라겐 부작용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는데, 어류 콜라겐 하루 섭취량은 2.5g이다.

콜라겐 먹는법 중 어류 콜라겐 먹는 법은 어류 콜라겐 가루가 대표적인다. 어류 콜라겐 추천보다는 어류 콜라겐 및 피쉬 콜라겐 보관법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피쉬 콜라겐 보관은 개봉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어 실온보관보다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 또는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간헐적 단식식단, 새싹보리 (사진=ⒸGettyImagesBank)

간헐적 단식식단, 새싹보리

 

간헐적 단식식단으로 단기간 다이어트 음식으로 화제인 새싹보리를 추천한다. 새싹보리 중에서도 새싹보리분말이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새싹보리 분말은 다이어트 음식이자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새싹보리 효능은 ▲콜레스테롤 배출 ▲내장지방 제거 ▲다이어트 음식 ▲혈관 청소 ▲만성 염증에 좋은 음식 ▲면역력 높이는 음식 ▲해독 효과 ▲만성피로 예방 ▲항암에 좋은 음식 등이 있으며, 새싹보리 과다 섭취 시 새싹보리 부작용으로 ▲복통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새싹보리 먹는 법은 새싹보리 분말 형태가 대표적인데, 새싹보리 분말 하루 섭취량은 10g이 적절하다. 새싹보리 먹는 법으로 새싹보리 분말을 활용해 ▲새싹보리 쉐이크 ▲새싹보리 분말가루를 요거트에 넣어 먹는 것 ▲새싹보리 차 등이 있다. 한편, 최근 새싹보리 키우기가 인기를 얻으면서 새싹보리를 집에서 키우는 사람도 늘고 있다.

권지은 기자 nbtvrepoteam@gmail.com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