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봉 및 손흥민 주급, 2019 연봉 실수령액 및 2019년 최저임금과 2019년 최저시급, 2019년 실업급여금액도(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지난 3월 26일 손흥민이 대한민국과 콜롬비아 대표팀 평가전에 출전해 득점해 콜롬비아 대표팀을 상대로 승리했다. 이에 손흥민 주급과 손흥민 연봉에 대해 또다시 관심이 뜨거워졌다. 이 가운데 지난 25일 프랑스 일간 르퀴프가 발표한 유럽 5대 리그(프리메라리가, EPL, 분데스리가, 세리에 A, 리그1) 소속 축구선수 연봉순위에 따르면 메시 주급과 메시 연봉이 1위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손흥민 주급과 손흥민 연봉 및 메시 주급과 메시 연봉으로 알아본 2019년 최저임금(2019년 최저시급)부터 2019 최저임금 월급과 2019 연봉 실수령액을 정리했다. 이어 2019년 실업급여 금액과 실업급여 조건, 실업급여 신청방법도 모아봤다.

 

 

 

▲축구선수 연봉순위, 메시 연봉 및 메시 주급과 손흥민 연봉 및 손흥민 주급(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축구선수 연봉순위? 메시 연봉과 메시 주급, 손흥민 연봉과 손흥민 주급

 

 

지난 25일 프랑스 일간 르퀴프가 발표한 유럽 5대 리그(프리메라리가, EPL, 분데스리가, 세리에 A, 리그1) 소속 축구선수 연봉순위에 따르면, 메시 주급과 메시 연봉이 1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선수 연봉순위는 ▲메시, 메시 주급 22억 원·메시 연봉 1천305억 원 ▲호날두, 호날두 연봉 738억 원 ▲앙트완 그리즈만, 앙트완 그리즈만 월급 43억 원 ▲네이마르, 네이마르 월급 40억 원의 순서이며, 그 뒤를 잇는 축구선수 연봉순위는 ▲루이스 수아레스 연봉 ▲가레스 베일 연봉 ▲필리페 쿠티뉴 연봉 ▲알렉시스 산체스 연봉 ▲킬리안 음바페 연봉 ▲메수트 외질 연봉 등의 순서다.

이어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손흥민의 주급은 1억 6천만 원·손흥민의 연봉은 106억 원으로 전해지는데 손흥민 주급과 손흥민 연봉은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과의 재계약 12개월 만에 손흥민의 주급과 손흥민 연봉이 인상될 예정이다. 손흥민 주급과 손흥민 연봉이 오를 경우, 손흥민 주급은 2억·손흥민 연봉은 117억 원까지 인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알리 주급 수준이다.

 

▲2019년 최저임금 및 2019년 최저시급, 2019 연봉 실수령액(사진=ⓒ픽사베이)

2019년 최저임금과 2019년 최저시급 + 2019 연봉 실수령액

 

축구선수 연봉순위와 유튜버 수입 등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2019년 최저임금과 2019년 최저시급도 인상됐다, 이에 '연봉별 실수령액', '2019년 최저임금 연봉', '2019년 최저임금 산입범위', '2019년 최저임금 식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손흥민 주급과 손흥민 연봉 및 메시 주급과 메시 연봉으로 알아본 2019년 최저임금(최저시급) & 2019 최저임금 월급 & 2019 최저임금 실수령액을 모아봤다.

2019년 최저임금(최저시급)이 인상되면서, 현재 2019년 최저임금(최저시급)은 8천350원이다. 2019년 최저임금(최저시급)을 기준으로 2019년 최저임금 월급은 약 1백70만 원인데, 이는 주 40시간 근무 기준·주휴수당을 포함했을 때 금액이다. 이어 2019년 최저임금(최저시급) 기준으로 2019 연봉 실수령액 및 2019 최저임금 연봉은 약 2천940만 원 정도다.

 

▲2019년 실업급여 금액 및 실업급여 조건과 실업급여 신청방법(사진=ⓒ픽사베이)

2019년 실업급여 금액 + 실업급여 조건과 실업급여 신청방법

 

2019년 최저임금(최저시급)이 인상되면서, 2019년 실업급여 금액 대한 관심도 높다. 이에 2019년 실업급여 금액부터 실업급여 조건과 실업급여 신청방법을 정리했다.

2019년 실업급여 금액은 실업급여 계산기로 실업급여 모의계산할 수 있는데, 실업급여 계산법은 '퇴직 전 평균임금 50%×급여 일수'다. 실업급여에는 상한액과 하한액이 정해져있는데, 2019년 실업급여 금액 상한액은 1일 6만6천 원이고 하한액은 '최저임금 90%×1일 소정 근로시간'이다.

2019년 실업급여 조건은 18개월간 피보험 단위 기간이 180일 이상이어야 하는 것이 우선이고, ▲실직 사유가 타인에 의해 발생 ▲스스로 퇴사한 경우는 성적인 괴롭힘 & 부당한 대우 & 갑작스러운 근로조건 변화 등도 충족해야 한다,

2019년 실업급여 신청방법은 사업주가 이직확인서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를 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지사에 제출하면 된다. 이어 본인이 해야 할 2019년 실업급여 신청방법은 ▲워크넷 홈페이지 통한 구직등록 ▲관련 교육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수강 ▲14일 내 관할 고용센터 방문 후 실업급여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 작성 후 제출 등이 있다.

한편, 2019 실업급여 금액 외 조기 재취업한 경우는 실업급여 조기 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고, 일부에 한해 자진퇴사 실업급여 수급도 가능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 내외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