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다이어트로 ‘단기간 다이어트·건강 모두 잡자’, 레몬밤·귀리우유·노니주스 다이어트 효능은
디톡스 다이어트로 ‘단기간 다이어트·건강 모두 잡자’, 레몬밤·귀리우유·노니주스 다이어트 효능은
  • 권지은 기자
  • 승인 2019.03.20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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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기누설' 캡처(사진출처=ⓒMBN '천기누설')

 

최근 간헐적 단식 16:8과 간헐적 단식 5:2와 같은 간헐적 단식방법과 fmd 식단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간헐적 단식방법과 fmd식단은 일시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요요현상과 같은 다이어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에 단기간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디톡스 다이어트’를 추천하며, 디톡스 다이어트(해독 다이어트) 음식으로 레몬밤 다이어트·귀리우유 다이어트·노니주스 다이어트를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노니(노니주스) 효능·노니 부작용, 레몬밤 효능·레몬밤 부작용, 귀리 효능·귀리 부작용부터 귀리 먹는 법, 노니 먹는 방법, 레몬밤 먹는 법까지 모아봤다.

 

 

 

▲TV조선 '만물상' 캡처(사진출처=ⓒTV조선 '만물상')

디톡스 다이어트, 레몬밤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 방법으로 ‘레몬밤 다이어트’를 추천하면서, 레몬밤 효능·레몬밤 부작용·레몬밤 먹는 법을 소개한다.

레몬밤은 지방세포의 성장 진로를 차단해 비만을 방지해준다. 레몬밤 추출 분말 효능으로는 ▲항산화 작용 ▲항염 작용 ▲심신 안정 등이 있으며, 레몬밤 추출 분말은 천연두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단, 레몬밤 과다 복용 시 레몬밤 부작용으로 ▲탈수 증상 ▲알레르기 증상 ▲메스꺼움 ▲현기증 ▲구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임산부는 레몬밤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다.

레몬밤 먹는 방법으로는 ‘레몬밤 차’가 대표적이며, 레몬밤 하루 적정 섭취량은 32mg이다. 레몬밤 추출 분말로 섭취할 경우는 하루 1~2회 티스푼 반 정도 복용하는 것이 좋다.

 

▲TV조선 '만물상' 캡처(사진출처=ⓒTV조선 '만물상')

디톡스 다이어트, 귀리우유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 추천으로 ‘귀리우유 다이어트’가 인기인 가운데, 귀리 효능·귀리 부작용·귀리 먹는 법을 정리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푸드 중 하나다. 귀리의 베타글루칸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한 담즙산을 흡착해서 배출해내는 데 효과적인데, 귀리 효능으로는 ▲콜레스테롤 낮춤 ▲혈압 낮춤 ▲면역력 강화 ▲당뇨 개선 효과 등이 있다. 단, 귀리는 장이 좋지 않은 사람과 신장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귀리 부작용으로는 ▲설사 ▲배탈 ▲신장결석 등이 있다.

귀리 먹는 방법으로는 귀리 우유가 대표적인데, ▲귀리를 찬 물에 30분 정도 불려준 후 수분이 빠진 귀리를 중 불에서 갈색이 될 때까지 10분 정도 볶아준다(이때 식감이 부드러워질 수 있도록 세게 눌러가면서 납작하게 볶아준다) ▲그 후 우유 200ml에 볶은 귀리 가루 2큰술을 넣어준다 등의 과정을 거치면 귀리 우유가 완성된다.

 

▲SBS '더쇼' 캡처(사진출처=ⓒSBS '더쇼')

디톡스 다이어트, 노니(노니주스)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 후기로 ‘노니(노니주스) 다이어트’가 화제인 가운데, 노니(노니주스)효능·노니 부작용·노니 먹는 방법을 모아봤다.

노니는 쿡아일랜드 일대에서 서식하는 열대 식물로, 노니의 과즙, 꽃, 뿌리, 나무줄기 등은 천식, 해열, 두통, 지혈, 외상치료에 이용된다. 노니의 효능으로는 ▲노화와 질병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 ▲세포 손상 억제 ▲암세포 증식 억제 ▲세포 재생 도움 등이 있으며, 노니는 지난 2012년 미국에서 식물 추출물 건강식품 원료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단, 노니는 과다섭취 시 노니 부작용으로는 ▲복통 ▲설사 ▲가려움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혈압 환자와 임산부 등은 노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노니 먹는 방법은 노니가루, 노니주스, 노니차 등 다양한데, 그중 노니주스가 인기다. 노니즙과 노니주스를 구입할 때 제조방식을 비교해본 후 구입해야 노니주스 효능을 최대치로 높일 수 있다.

권지은 기자 nbtvrepoteam@gmail.com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