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요일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재방송·인물관계도·시청률·줄거리
토~일요일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재방송·인물관계도·시청률·줄거리
  • 신하경 기자
  • 승인 2019.01.15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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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청률, 촬영지 , 재방송 , 작가, OST, 인물관계도

현빈 x 박신혜 주연의 화요일 인기 드라마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은 '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 ' 라는 드라마다. 드라마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연출안길호, 극본송재정이 맡았다.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정규 편성 시간대는 토, 일 오후 09시 00분 이다.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극중 배역은 ?

드라마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현빈 와 박신혜 을 비롯한 주·조연들은 극 초반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연 현빈 은 유진우 (공학박사. 박사 시절에 자취방에서 친구들과 얼렁뚱땅 첫 회사를 만들었고 단 10년 만에 업계 최대 투자사의 대표가 된 입지전적인 인물. 무모할 정도로 겁 없는 모험심의 소유자로,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되고 하기 싫은 건 죽어도 못하고 할 말 안 하고는 못 배기는, 오로지 직선으로만 달리며 살아온 저돌적인 캐릭터. 강한 리더십과 결단력과 유머 감각으로 회사에선 존경받는 보스이나 연이은 두 번의 결혼 실패와 절친의 배신 등 사생활에서의 온갖 태클로 점점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중.)
박신혜 은 정희주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를 꿈꾸며 그라나다에 유학 왔으나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망으로 졸지에 온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되었다. 싸구려 호스텔 운영, 한국 식당, 투어 가이드, 통 번역 일까지 돈 벌려고 안 하는 일이 없다. 그럼에도 기타에 대한 미련은 남아 공방에서 기타 제작을 배우며 언젠가 한국에 돌아가 자신만의 기타 공방을 여는 것이 희주의 꿈이 되었다. 그런데 기약도 없던 막연한 그 꿈이 진우의 갑작스러운 등장과 함께 갑자기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역할로 방영분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극중 조연은 ?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주연인 현빈 , 박신혜 외에 조연들의 화려한 연기, 호흡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훈 은 차형석 ( 공학박사. 진우의 친구이며 진우 회사의 공동창업자. 열정 넘치고 비전이 크고 지고는 못 참고 자존심 강한, 진우와 비슷한 성향으로 그래서 대학 시절부터 누구보다 죽이 잘 맞는 친구였으나 그 비슷한 성향으로 인해 회사가 커지면서 첨예하게 대립하게 된다. 결국 세 싸움에서 진우에게 밀리면서 회사를 갈라 독립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당시 우울증에 빠져있던 진우의 아내 수진을 유혹하게 된다. ) 역할을,
김용림 은 오영심 ( 희주의 친할머니. 손자들 봐주러 그라나다에 잠시 왔다가 아들, 며느리가 갑자기 죽는 바람에 졸지에 낯선 스페인 땅에서 손자들을 키우며 살게 되었다. 스페인어 한 줄 못하면서도 특유의 막가파식 깡으로 우격다짐 아이들을 키워나간다. 유일한 재산인 낡아빠진 호스텔 하나를 부여잡고 희주와 서로 다독이며 하루하루 살아나가던 어느 날. 이게 무슨 난데없는 행운인지 새벽에 찾아온 웬 잘생긴 손님 하나가 난데없이 큰돈을 제안하는 게 아닌가? 영심의 75년 인생에 단 한 번도 상상도 못 한. ) 역을 맡아 연일 화제에 올랐다.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전 회차 스토리 ?

한편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은 전 회차 14 회 에서 ' 서버가 다시 열렸다. 세주가 남긴 유일한 단서인 <천국의 열쇠>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 조건은 100레벨! 진우는 중단된 퀘스트를 완수하기 위하여 서울 도심 곳곳을 누비고, 고레벨 NPC들을 집중 상대하며 목숨 건 레벨업을 시도하는데... 한편, 희주는 자신의 모습을 한 게임 속 캐릭터 엠마를 마침내 만나게 되고, 대화를 시도하는데... ' 라는 내용을 방영해 다음 회차 방영분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신하경 기자 nbtvrepoteam@gmail.com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