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요일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재방송·인물관계도·시청률·줄거리
수~목요일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재방송·인물관계도·시청률·줄거리
  • 김대영 기자
  • 승인 2019.01.11 14: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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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시청률, 촬영지 , 재방송 , 작가, OST, 인물관계도

김선아 x 이이경 주연의 금요일 인기 드라마 ' 붉은 달 푸른 해' 은 '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 라는 드라마다. 드라마 ' 붉은 달 푸른 해'의 연출최정규,강희주, 극본도현정이 맡았다.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의 정규 편성 시간대는 수, 목 오후 10시 00분 이다.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 극중 배역은 ?

드라마 " 붉은 달 푸른 해 " 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김선아 와 이이경 을 비롯한 주·조연들은 극 초반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연 김선아 은 차우경 (30대. 착한 딸과 성실한 아내로 살았고 좋은 엄마와 아이들의 상담사로서 모든 역할에 충실했다.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그 일이 터지기 전까지. 사고는 순식간이었다. 그때부터 평화롭고 공고해 보이던 우경의 세계는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모든 일은 사고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사실은 사고가 나던 순간, ‘녹색 옷을 입은 소녀’가 나타나면서부터가 아니었을까.)
이이경 은 강지헌 (30대. 죄는 반드시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 묵직한 한방이 있다. 무심하게 보고 듣는 것 같아도 사실은 원리원칙주의자다. 사명감이나 정의감 같은 낯간지러운 단어랑은 거리가 멀지만, ‘죄는 반드시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라는 식상한 명제가 신념으로 체화되어 있는 정의롭고 우직한 경찰관이다. 느린 듯 게으른 듯 미적거리다가도 한 번 꽂히는 게 있으면 고도의 집중력과 집요함을 드러낸다.) 역할로 방영분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 극중 조연은 ?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 주연인 김선아 , 이이경 외에 조연들의 화려한 연기, 호흡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규리 은 전수영 ( 20대.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무표정의 의문의 인물. 짧은 머리, 화장기 없는 얼굴, 무채색의 옷차림, 특유의 무표정까지... ‘시크’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의문의 인물. 나긋나긋함도, 푸근한 넉살도 전혀 기대할 수 없는 비사교적인 성격이지만, 범접할 수 없는 나름의 개성을 지니고 있다. 고급 외제 차 가격에 맞먹는 최고급 바이크를 타고 다니는 것도 그녀의 개성 중 하나. 그 때문에‘굉장히 있는 집 자식’이라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전혀 사실무근이고, 바이크에는 짠한 가족사 한 자락이 얽혀 있을 뿐이다. ) 역할을,
차학연 은 이은호 ( 20대. 부드럽고 선한 용모 뒤에 비밀을 감추고 있는 남자. 부드럽고 선한 용모에 말이 없고 내성적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있을 때는 어디서 그런 빛이 나올까 싶을 만큼 눈부시게 밝고 행복하고 유쾌해진다.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한다. 아니 그보다는, 아이들의 단순하고 견고한 순수의 세계를 진심으로 선망한다. 만들기, 고치기, 그리기... 손으로 하는 거라면 뭐든 못할 게 없다. 특별한 손재주 덕에 만능맨이라는 별명뿐 아니라 아이들의 인기도 독차지할 수 있었다. ) 역을 맡아 연일 화제에 올랐다.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 전 회차 스토리 ?

한편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 은 전 회차 29,30 회 에서 ' 조금씩 기억 너머의 진실과 마주하는 우경. 한편, 지헌은 은호의 자백에서 미심쩍은 부분들을 발견하는데... ' 라는 내용을 방영해 다음 회차 방영분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김대영 기자 nbtvrepoteam@gmail.com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