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남는 재료를 이용한 간단한 밑반찬만들기
집에 남는 재료를 이용한 간단한 밑반찬만들기
  • 최현준 기자
  • 승인 2018.12.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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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역줄기를 활용한 미역줄기볶음(출처=픽사베이)

미역줄기를 활용한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미역줄기볶음은 남녀노소 누구나 잘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이다. 미역줄기 두줌, 당근, 기름, 다진마늘, 참기름, 맛술만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소금에 염장되어있는 미역줄기는 흐르는 물에 씻고 찬물에 20~30분정도 담궈 짠맛을 빼준다. 기름에 볶기 전 당근도 채썰어 준비하면 보기 좋고 맛도 좋다. 물기를 뺀 미역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놓고 후라이팬에 기름과 다진마늘을 넣어 향을 낸다. 그 위에 미역줄기를 넣고 채 썬 당근을 넣고 볶으면 완성된다.

▲계란을 활용한 계란장조림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밑반찬이다 (출처=픽사베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을 이용한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밑반찬인 계란장조림. 장조림은 두고두고 오래 먹기 좋은 반찬이기도 하다. 만드는 방법도 꽤 쉽다. 삶은 계란은 껍질을 벗겨 준비해놓고 그 외에 넣을 소고기, 양송이 버섯 등을 준비해도 좋다. 냄비에 물과 진간장, 설탕, 통마늘을 넣고 끓인 뒤 삶은 계란을 넣고 5분가량 졸여주면 된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아이들이 잘 먹어 많이 만들어도 금방 없어지는 간단한 밑반찬이다.

▲ 남는 견과류를 활용해 밑반찬을 만들 수 있다(출처=픽사베이)

견과류를 활용한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집에 돌아다니는 견과류를 빨리 처리하고 싶다면 견과류를 활용한 밑반찬을 만들 수 있다. 바로 멸치볶음이다.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으면 식감도 살고, 맛도 살고 보기에도 좋아 여러 효과를 볼 수 있다. 팬에 멸치를 볶고 견과류를 같이 볶아주면서 양념장을 부어주면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데 심심할 때 자꾸 손이 가고 한번 만들면 두고두고 먹기도 좋고 견과류의 영양까지 더해진 반찬이라 모든 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반찬이 된다.

최현준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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