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인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언론과 정면대결 시작됐다...'폭염만큼' 뜨거운 '그날의' 진실? "안녕하지 못한 당신"
이재명 부인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언론과 정면대결 시작됐다...'폭염만큼' 뜨거운 '그날의' 진실? "안녕하지 못한 당신"
  • 주다혜
  • 승인 2018.08.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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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러한 녹취록이 이재명 부인을 죽이기 위한 짜깁기, 혹은 조작이라는 게 이재명 측의 주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신 이재명 부인의 이 같은 의혹을 신뢰하는 쪽에선 이번 기회에 혜경궁 김씨에 대한 조사도 들어가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혜경궁 김씨는 논란이 시작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언론의 모르쇠로 수면 아래로 사라졌다. 이재명 부인이 벼랑 끝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어떠한 반박글과 또 고소고발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이재명 부인 뿐 아니라, 형수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신병원 사태의 진실도 다시 조명을 받게 됐다. (사진출처 = sns)
이에 따라 이러한 녹취록이 이재명 부인을 죽이기 위한 짜깁기, 혹은 조작이라는 게 이재명 측의 주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신 이재명 부인의 이 같은 의혹을 신뢰하는 쪽에선 이번 기회에 혜경궁 김씨에 대한 조사도 들어가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혜경궁 김씨는 논란이 시작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언론의 모르쇠로 수면 아래로 사라졌다. 이재명 부인이 벼랑 끝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어떠한 반박글과 또 고소고발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이재명 부인 뿐 아니라, 형수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신병원 사태의 진실도 다시 조명을 받게 됐다.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이재명 부인이 결국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예능에서 다시 ‘띄워주기’가 아니다. 한때 이재명 부부는 특정 예능에 출연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이때 이재명 부인은 그야말로 ‘착하고, 선하고, 부드럽고, 인정많은’ 와이프로 묘사됐다. 이재명도 마찬가지다. 남경필 지사가 출연했어도 아마 이런 식으로 미화가 됐을 것이고, 다른 당 후보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재명 부부와 이재명 부인을 특정 예능이 치켜 세우고 있을 때 ‘형수’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만약 ‘형수’ 이야기와 이재명 부부와 관련된 각종 의혹들도 해당 예능에서 거론됐다면 상황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물론 가정법이다.

이재명 부인에 대한 질문은 그래서 이처럼 계속 쏟아지고 있고 결론은 한 가지로 귀결된다. 일각의 주장대로 '가해자'인가? 아니면 언론이 만들어낸 ‘테두리’안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피해자'인가?

이재명 부인이 인스타그램 등에서 키워드로 등극했다. 경찰도 ‘칼’을 꺼내든 형국이다. 언론도 ‘뭔가’를 잡은 형국이다. 이미 ‘이재명 부인’이 그날 어떤 말을 했는지, 지금까지는 이른바 ‘문파’를 중심으로 떠돌아다녔지만 이제는 영역이 확장된 분위기다.

이재명 부인은 이에 따라 이를 최초로 보도한 언론과 정면대결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폭염만큼' 뜨거운 '그날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휴가가 본격화된 일요일, 이재명 부인이 트위터 등에서 빠르게 갑론을박의 대상이 되고 있다. "안녕하지 못한 당신"이 돼 버린 셈이다.

이재명 부인이 이처럼 ‘뜨거운 뉴스’의 중심에 선 까닭은 김혜경으로 추정되는 역대급 막말 녹취록이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 귀를 의심할 정도의 문장들이 여기에서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녹취록이 이재명 부인을 죽이기 위한 짜깁기, 혹은 조작이라는 게 이재명 측의 주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신 이재명 부인의 이 같은 의혹을 신뢰하는 쪽에선 이번 기회에 혜경궁 김씨에 대한 조사도 들어가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혜경궁 김씨는 논란이 시작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언론의 모르쇠로 수면 아래로 사라졌다.

이재명 부인이 벼랑 끝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어떠한 반박글과 또 고소고발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이재명 부인 뿐 아니라, 형수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신병원 사태의 진실도 다시 조명을 받게 됐다.

이재명 부인 이미지 = 방송 캡처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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