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코스프레, 비하하고 모멸하고 조롱하고 '막가파식 철없는 행동' 결말은?...논란의 사진은 '여전히' 확산 중?
양예원 코스프레, 비하하고 모멸하고 조롱하고 '막가파식 철없는 행동' 결말은?...논란의 사진은 '여전히' 확산 중?
  • 주다혜
  • 승인 2018.07.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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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코스프레의 핵심은 지난 16일 서울 양천구 소재 모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양예원의 모습을 그대로 코스프레 한 상태로 촬영한 포토를 이른바 ‘졸업사진’이라며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비롯됐다. 이에 대한 비난 여론이 고조되자, 그는 ‘사과’했다. 문제는 이같은 양예원 코스프레에 분노한 일부 누리꾼들이 그를 경찰에 고발했고, 양천경찰서가 수사에 나선 것. 양예원은 이 같은 사실을 SNS을 통해 알렸다. (사진출처 = SNS)
양예원 코스프레의 핵심은 지난 16일 서울 양천구 소재 모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양예원의 모습을 그대로 코스프레 한 상태로 촬영한 포토를 이른바 ‘졸업사진’이라며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비롯됐다. 이에 대한 비난 여론이 고조되자, 그는 ‘사과’했다. 문제는 이같은 양예원 코스프레에 분노한 일부 누리꾼들이 그를 경찰에 고발했고, 양천경찰서가 수사에 나선 것. 양예원은 이 같은 사실을 SNS을 통해 알렸다.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양예원 죽이기는 현재진행형이었다. 여전히 양예원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고방식이 팽배하다.

그래서일까. 양예원은 지난 두 달 동안 침묵했다. 그녀를 둘러싼 여러 잡음이 제기되고, 결코 일어나서는 안될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양예원은 침묵했다. 그만큼 신중행보를 펼친 셈이다.

그런 양예원 다시 ‘글’을 통해 소통을 시작했다. 이러한 sns 활동이 얼마나 계속될지는 미지수다.

다만 양예원이 ‘기쁘다’ ‘감사하다’ 등의 표현구를 사용했다는 점은 심적으로 일정부분 안정이 됐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어 주목된다.

양예원이 이처럼 주말, 인스타그램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까닭은 지난 5월 강압적 촬영 의혹을 제기함과 동시에 자신의 사진이 외부로 유출됐다며 이와 관련한 고통을 토로했던 인기 유튜버 양예원이 논란 발생 2달 만에 자신의 생각을 팬들에게 전했기 때문.

특히 양예원은 이날 글을 통해 이른바 ‘양예원 코스프레’를 언급해서 주목된다.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에는 ‘양예원 코스프레’가 잠깐씩 올라오는 등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양예원 코스프레의 핵심은 지난 16일 서울 양천구 소재 모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양예원의 모습을 그대로 코스프레 한 상태로 촬영한 포토를 이른바 ‘졸업사진’이라며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비롯됐다. 이에 대한 비난 여론이 고조되자, 그는 ‘사과’했다.

문제는 이같은 양예원 코스프레에 분노한 일부 누리꾼들이 그를 경찰에 고발했고, 양천경찰서가 수사에 나선 것. 양예원은 이 같은 사실을 SNS을 통해 알렸다.

양예원은 그러면서 “나를 응원하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걸 알아서 무척 감사하고 기쁘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겼다. 양예원은 그러면서 ‘진실게임’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는 취지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하지만 일각에선 여전히 양예원의 ‘자발적으로’ 위험한 수위의 사진 촬영에 응한 것 아니냐며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양예원 코스프레 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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