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대중이 알던 베테랑 아니었다 "폭탄 행보"...평범하지 않더니 결국 '날벼락'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대중이 알던 베테랑 아니었다 "폭탄 행보"...평범하지 않더니 결국 '날벼락'
  • 주다혜
  • 승인 2018.07.18 1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구속과 관련, 네이버 아이디 ‘sori****’는 “미안한 얘기지만 전에도 주가조작으로 유죄받은 라정찬을 믿고 네이쳐셀에 투자한 사람들도 잘못 있다고 생각한다. 라정찬도 라정찬이지만 네이버로드뷰에 공장 사진 한번 보면 장독대만 수백여개. 바이오로 매출 안나오니까 된장 담아서 판매하는 걸로 근근히 회사 유지하던 곳. 나는 네이쳐셀 6만원 찍을때도 쳐다도 안봤다. 한 푼도 투자 할 수 없는 곳”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출처 = SNS)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구속과 관련, 네이버 아이디 ‘sori****’는 “미안한 얘기지만 전에도 주가조작으로 유죄받은 라정찬을 믿고 네이쳐셀에 투자한 사람들도 잘못 있다고 생각한다. 라정찬도 라정찬이지만 네이버로드뷰에 공장 사진 한번 보면 장독대만 수백여개. 바이오로 매출 안나오니까 된장 담아서 판매하는 걸로 근근히 회사 유지하던 곳. 나는 네이쳐셀 6만원 찍을때도 쳐다도 안봤다. 한 푼도 투자 할 수 없는 곳”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과장 및 허위성 정보를 이용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검찰 수사망 안에 있었던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가 결국 18일 구속됐기 때문.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는 이 때문에 인스타그램 등에서 뜨거운 키워드로 등극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18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대중이 알던 베테랑 아니었군요. 폭탄 행보에 실망. 평범하지 않더니 결국 '날벼락' 맞았네”라는 제목으로 일련의 기사들이 봇물처럼 올라오고 있다.

이에 따르면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구속영장 발부와 관련,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라정찬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 및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이 같이 영장을 발부했다.

네이처셀은 이와 관련 이날 공시를 통해 "라정찬 대표가 현재 구속돼 수사 중에 있으나 본 건 혐의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없다"며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구속과 관련, 네이버 아이디 ‘sori****’는 “미안한 얘기지만 전에도 주가조작으로 유죄받은 라정찬을 믿고 네이쳐셀에 투자한 사람들도 잘못 있다고 생각한다. 라정찬도 라정찬이지만 네이버로드뷰에 공장 사진 한번 보면 장독대만 수백여개. 바이오로 매출 안나오니까 된장 담아서 판매하는 걸로 근근히 회사 유지하던 곳. 나는 네이쳐셀 6만원 찍을때도 쳐다도 안봤다. 한 푼도 투자 할 수 없는 곳”이라고 지적했다.

네이버 아이디 ‘lms0****’는 한발 더 나아가 “라정찬 다시는 사업 못하게 해라. 사기꾼 알앤바이오 상폐하고 이름만 바꾸고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 수많은 투자자 피눈물 나게 했던 인간이다”라고 주장했다.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이미지 = 방송 캡처, MBC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77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 02225
  • 발행인 : 이찬건
  • 편집인 : 이찬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현영
  •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번호 : 제2012-10-4호
  • 편성책임자 : 김진섭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56길 182 (램킨푸르지오시티)
  • 대표전화 : 02-6344-7557
  • 사업자번호 :113-86-58705
  • 이메일 : nbntv@naver.com
  • 내외경제TV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내외경제TV.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