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그룹, 압도적 존재감 속 '조용히' 거사 성공했다? 자신감 갖더니 알수록 매력만점, 실시간 1위 이유 있었네
신일그룹, 압도적 존재감 속 '조용히' 거사 성공했다? 자신감 갖더니 알수록 매력만점, 실시간 1위 이유 있었네
  • 주다혜
  • 승인 2018.07.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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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그룹이 오랜 세월 끝에 찾아낸 이 군함은 그 금액을 역사적으로 평가했을 때 10조원을 뛰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일그룹이 찾아낸 이 배에는 한국돈으로 평가했을 경우 150조원에 가까운 보물(금화)이 실려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은 “신일그룹이 로또에 맞았다”는 농담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출처 = 신일그룹)
신일그룹이 오랜 세월 끝에 찾아낸 이 군함은 그 금액을 역사적으로 평가했을 때 10조원을 뛰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일그룹이 찾아낸 이 배에는 한국돈으로 평가했을 경우 150조원에 가까운 보물(금화)이 실려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은 “신일그룹이 로또에 맞았다”는 농담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출처 = 신일그룹)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신일그룹이 마침내 해냈다. 다른 기업들도 해내지 못한 역사적 진실 추적의 선봉에 신일그룹이 우뚝 섰다.

17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일그룹, 압도적 존재감 속 '조용히' 거사 성공했다? 자신감 갖더니 알수록 매력만점, 실시간 1위 이유 있었네”라는 제목으로 최근 있었던 ‘해저 선체 발굴 작업’의 A부터 Z까지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일그룹은 이 때문에 인스타그램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으며 해당 기업에 대한 조명이 이뤄지고 있다.

신일그룹에 다니고 있는 직원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 같은 기쁜(?)’ 소식을 타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신일그룹 측은 이날 “지난 15일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1.3㎞ 떨어진 수심 434m 지점에서 113년 전 울릉 앞바다에서 침몰한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 선체를 발견했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신일그룹이 오랜 세월 끝에 찾아낸 이 군함은 그 금액을 역사적으로 평가했을 때 10조원을 뛰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일그룹이 찾아낸 이 배에는 한국돈으로 평가했을 경우 150조원에 가까운 보물(금화)이 실려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은 “신일그룹이 로또에 맞았다”는 농담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출처 = 신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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