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계란, "참으로 부끄러운 국민성" 맹비난..."한순간에 와르르", 진상 떨기 왜?
손흥민 계란, "참으로 부끄러운 국민성" 맹비난..."한순간에 와르르", 진상 떨기 왜?
  • 주다혜
  • 승인 2018.06.29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흥민 계란 실검 1위 도대체 왜? (사진출처 = sns)
손흥민 계란 실검 1위 도대체 왜?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손흥민 계란 투척 행위는 손흥민 죽이기?

손흥민 계란 투척 항의 소동이 선수단 귀국에 대한 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

손흥민 계란은 다행히 손 선수를 피해갔지만 "한순간에 와르르" 분위기가 무너지는 현장을 취재하려는 열기 때문에 논란을 더욱 부채질했다.

손흥민 계란 사태를 접한 팬들은 "참으로 부끄러운 국민성"이라며 계란 투척자에 대한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축구협회에 대해 ‘쓴소리’를 던지지 못한 사람들이 그라운에서 맹활약한 선수들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흥민 계란 투척자를 비롯해 선수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직격탄도 나오고 있다. 이들은 케이리그를 한번이라도 관람을 하고 선수들을 욕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16강에 들지 못했다고 계란을 던지는 행위는 비열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손흥민 계란 장면은 결국 인스타그램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고, 팬들은 “대신 사과하고 싶다”고 한 배를 탔다.

특히 손흥민 계란 투척자는 스포츠 도박에서 독일에 배팅했던 것 아니냐는 냉소와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기사 URL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64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 02225
  • 발행인 : 이찬건
  • 편집인 : 이찬건
  • 대표 : 천병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현영
  •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번호 : 제2012-10-4호
  • 편성책임자 : 김진섭
  • 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33길 50, 벽산디지털밸리 7차 1107호
  • 대표전화 : 02-6344-7557
  • 사업자번호 :113-86-58705
  • 이메일 : nbntv@naver.com
  • 내외경제TV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내외경제TV.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