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경매 박성호 이사가 전하는 ‘북한 인접 땅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현대경매 박성호 이사가 전하는 ‘북한 인접 땅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 임수빈 기자
  • 승인 2018.06.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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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경매
▲사진제공=현대경매

[서울=내외경제TV] 임수빈 기자 = 정부의 주택 정책이 계속해서 변화하면서 건물 투자에서 토지 투자로 노선을 변경하여 투자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한과의 관계가 휴전에서 종전으로 바뀌어가는 시국에 북한 부동산 투자를 준비하는 해외 자본이나 국내 자본이 늘어나고 있다.

중국에서는 북한과 인접한 단둥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치솟고 있기도 하며 국내에서는 파주, 양주와 같은 북한 인접 땅들의 가치가 높이 올라가고 있다.

그러나 가치가 올라가는 땅들을 무턱대고 투자하게 된다면 터무니 없는 가격에 토지구매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토지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

토지경매, 법원경매를 준비한다면 토지의 가치를 파악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고 보다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이에 현대경매 박성호 이사는 “북한 인접한 땅 중에 경매로 나온 토지가 많고 저렴한 금액에 좋은 투자가 가능하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투자를 결정한다면 무작정 투자하는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현대경매는 저렴하게 낙찰이 가능한 법원 경매의 알짜 매물을 찾아주는 법인 기업으로 국내 70여개 지사가 있는 토지경매, 법원경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현대경매의 박성호 이사는 현대경매에서 최고 매출을 올리면서 고객들에게도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토지 권리 분석사이다.

nbntv02@nbnnews.co.kr

임수빈 기자 nbntv02@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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