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블루스와 강병철과 삼태기 멤버로 80년대 인기 누리던 가수 임병윤. '윤호'로 돌아왔다
신촌블루스와 강병철과 삼태기 멤버로 80년대 인기 누리던 가수 임병윤. '윤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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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4.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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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가 작사 작곡한 '친애하는 마누라'가 윤호의 타이틀 곡
▲오랜만에 컴백한 가수 윤호 (사진제공=WAN 엔터테인먼트)
▲오랜만에 컴백한 가수 윤호 (사진제공=WAN 엔터테인먼트)

[서울=내외경제TV] 김명철 기자="신촌블루스" "강병철과 삼태기" 등의 멤버로 80년대 인기를 누렸던 가수 임병윤이 “윤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인사하며 오랜 침묵을 깨고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가요계의 선배 최백호씨와의 교류와 올곧은 음악소신에 매료, 본인 이름과 최백호의 이름을 합성, “윤호”로 본격활동을 시작한다.

이번에 발표하는 음반의 “친애하는마누라” “과거가 없는 남자” 는 최백호씨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최백호의 음악적인 감성과 윤호의 가창력이 만들어낸 아름답고 독창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자극적이지 않고 조금씩 가슴에 와닿을 수 있는 음악으로, 요즘 신선함을 추구하는 대중들의 마음에 편안함을 주기에 충분할 걸로 보인다.

▲가수 윤호의 친애하는 마누라 음반 (사진제공=WAN 엔터테인먼트)
▲가수 윤호의 친애하는 마누라 음반 (사진제공=WAN 엔터테인먼트)

 

또한 “위하여”는 경쾌한 남자의 음악으로, 마누라를 위한 곡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노래이다.

 

5년전 그룹 활동을 한 이후 20년만에, 노래를 불러 팬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주고자 솔로로 돌아왔던 그가 이제 다시 “윤호”의 이름을 갖고 새롭게 대중 앞에 서고자 한다.

10년째 박상민·황기순의 사랑더하기 국토대장정에 동참,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 부르기에 땀을 흘려온 그는 이제 대중 앞에서 그만의 음악을 펼치고자 한다.
 

legendceo@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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