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코미 전 국장, 치열한 공방전
트럼프 대통령-코미 전 국장, 치열한 공방전
  • 양규리 기자
  • 승인 2018.04.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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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역사상 최악의 FBI 국장"
"트럼프, 도덕적 이유에서 미국 대통령으로 부적합"

[서울=내외뉴스통신] 양규리 기자 = 도널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공방전이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SNS에 코미 전 국장에 대해 '역겨운 인간’이라고 표하며, "코미는 지금껏 역사상 최악의 FBI 국장으로 추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코미 전 국장이 15일 그의 자서전 '더 높은 충성심' 출간을 앞두고 ABC 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여성들을 고깃덩어리인 것처럼 말하고 취급한다. 대통령이 되기에는 도덕적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또, "그런 사람은 도덕적 이유에서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에 부적합하다."라며 공개적으로 비난한 바 있다.

한편, 이러한 공방전은 코미 전 국장의 자서전 내용에 따라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ykr970719@naver.com

양규리 기자 ykr9707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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