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원인 남자, 여자 다르다?…개선 위해 원인 파악하고 탈모예방법 알아야
탈모원인 남자, 여자 다르다?…개선 위해 원인 파악하고 탈모예방법 알아야
  • 임화선
  • 승인 2018.04.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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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헤머셀
▲사진제공=헤머셀

[서울=내외경제TV] 임화선 기자 = 최근 유전적인 요인이 아닌 불규칙한 식생활, 과도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 생리나 임신 등 환경과 외부 요인으로 인해 탈모가 찾아오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여자탈모는 유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남성들의 탈모 원인과는 달리 복합적인 요인들에 의해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여성탈모는 남성과 달리 증상이 달라 치료법과 개선 및 예방법도 다르다 할 수 있다.

우선 여성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탈모는 남성과 달리 헤어라인이 유지되어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으며, 앞머리가 빠지지 않는 대신 정수리 부위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숱이 줄어들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머리가 빠진다.

남성탈모와 여성탈모는 증상이 다른 만큼 나타나는 탈모의 유형도 다르다. 여성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탈모 중 첫번째로 가르마탈모가 있다. 이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가르마를 한 방향으로만 유지할 경우, 그 라인을 중심으로 머리카락의 두께가 점점 얇아짐과 동시에 모낭이 악화되어 점점 두피가 드러나게 되는 탈모다.

다음으로 주로 정수리 부근에서 탈모가 발생되어 머리 앞에서 뒤로 점차 확산되는 광범위한 정수리탈모를 꼽을 수 있다. 정수리탈모 초기의 경우 진행속도는 완만하지만 모발이 이미 가늘어진 경우라면, 발모가 된 후에도 모발의 굵기, 볼륨감을 살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또한 헤어라인 앞머리 탈모와 다이어트성 급격성 탈모도 나타날 수 있는데 헤어라인 앞머리 탈모의 경우 남성과 같이 M자탈모가 시작되어 이마가 넓어보이게 된다. 다이어트성 급격성 탈모는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두피와 모발 건강이 저하되면서, 모발이 급격하게 가늘어지고 빠지는 현상이다.

이러한 탈모에 관한 잘못된 고정관념 중 하나로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증상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두피에 유분이나 노폐물이 축적될 경우 모발소실을 더욱 가속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샴푸와 세정을 통해 두피를 항상 산뜻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탈모개선 및 예방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탈모증상에 맞는 탈모방지샴푸를 찾고 있다면 더헤어머더셀러에서 선보이는 여성탈모샴푸 라인인 ‘HAMOCELL 더블유-탈모케어 2-STEP’(여성용)과 남성탈모샴푸 라인인 ‘헤머셀 엠-탈모케어 2-STEP’(남성용)를 추천해줄 수 있다.

샴푸와 헤어팩이 함께 구성된 2-STEP 상품으로 성별에 따라 다른 탈모증상의 근본적 원인을 개선하기 위해 각각 여성용, 남성용으로 따로 출시되었다. 탈모방지 성분인 살리실산과 파리티온아연액, 판테놀을 함유하고 있는 샴푸는 모발두께를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모발에 쌓여있는 피지 등의 노폐물을 제거해줘 산뜻한 두피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함께 구성된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 팩’의 경우,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여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건강한 두피케어와 함께 마일드한 세정감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해당제품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외품 탈모방지 샴푸로 허가까지 받아 보다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lhs@nbnnews.co.kr

 

임화선 fargo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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