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동산 시장 제2전성기 기대…'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눈길
제주 부동산 시장 제2전성기 기대…'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눈길
  • 임정애
  • 승인 2018.04.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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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사진제공=’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서울=내외경제TV] 임정애 기자 = 최근 제2국제공항 건설,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 개장 등 다양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제주 주택시장은 2~3년 전까지만 해도 신규 분양현장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수백 대 일에 육박하는 등 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왔지만, 사드 배치 여파로 중국인들의 투자가 급격한 하락세를 보여 조정국면에 들어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중국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지가도 꾸준히 상승하면서 현 제주 부동산시장은 반전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시군구별 부동산 공시지가 변동률 현황에 따르면 제주는 재작년보다 땅값이 19% 가량 올라, 전년 대비 약 16%가 증가하고 전국 평균 증가율 1.4%를 훨씬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 국토교통부 발표자료 인용)

이와 함께 2015년 2월 착공에 돌입했던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지난달 22일 공식 개장하면서 제주도 부동산 시장은 더욱 떠들썩해지고 있으며, 제주 생활에 로망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 또한 지가 상승에 한몫하고 있다. 실제로 매입자 거주지별 주택거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 이외 지역을 거주지로 둔 외지인의 제주도 주택 매매비율은 28.7%로 2016년(23.1%)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상 한국감정원 발표자료 인용)

전문가들은 정부 규제 대상지역에서 제외되고 각종 개발호재에 대한 기대감으로 제주도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는 올해 반전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로 이주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세컨드하우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향후 제주도 분양단지는 제2전성기를 맞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의 다양한 호재에 따른 수혜를 비롯해 세컨하우스에 최적인 주거환경과 입지를 갖추고 있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가 수요자들과 투자자들로부터 눈길을 받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0층 총 422실 규모에 전용면적 25㎡, 51㎡ 19개 타입으로 구성된 해당 오피스텔은 한라산, 제주항, 탑동항 조망이 가능한 주거 공간을 선보이며, 뛰어난 일조량과 통풍으로 더욱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냉장고,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천정형에어컨 등 가전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고 수납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단지 내로 피트니스 센터, 옥상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편리한 교통환경이 갖춰진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경 약 6km 이내 제주국제공항, 약 4km 이내 제주시외버스터미널, 그리고 약 2km 이내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이 위치한다. 여기에 반경 약 1.5km 이내 동문재래시장, 약 1.3km 거리의 동문공설시장, 약 3km 이내 이마트 등이 위치하고, 사라봉공원·신산공원, 우체국, 은행, 병원, 중앙로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다. (이상 네이버 지도 거리 기준)

한편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각각 서울 홍보관(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제주 홍보관(제주시 신형로)을 두고 있다. 홍보관 방문 시 분양 관련 문의 및 상담과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ljy@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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